이날 현장에는 EBS 김유열 사장, 남선숙 방송제작본부장, 김광호 편성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EBS 측은 2026년 개편 방향과 함께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신규 프로그램 등 교육공영방송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혁신적인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김유열 사장은 "요즘 방송산업 자체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착잡하다"고 말문을 열며 "AI 시대 방송산업은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다.그러나 EBS는 역설적으로 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AI 시대를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보고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