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월 국내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이동자 수는 61만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5% 감소했다.
이동자 수는 장기적으로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줄어드는 추세지만, 단기적으로는 주택 거래량과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 등의 영향을 받는다.
총이동자 중 시도 내 이동자는 60.7%, 시도 간 이동자는 39.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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