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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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올해 첫 달 태어난 아기가 약 2만7천명으로 동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1월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증가했다.

출생아 수가 늘고 사망자 수는 줄면서 자연감소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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