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인구란 지자체가 인프라 투자와 예산 배분의 기준으로 삼기 위해 추정하는 인구 규모로, 해당 조사에서는 도시·군 기본계획상의 지난해 추정 인구를 활용했다.
계획 인구와 실제 인구 간 차이를 나타내는 괴리율의 평균은 21.9%였다.
이에 유혜정 센터장은 "계획 인구 거품을 걷어내고, 인구 성장을 전제로 한 무리한 인프라 확장과 예산 투입을 중단하는 한편 실제 현실 인구에 기반한 정책 기조로 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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