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에서 20년 만에 최악의 홍수가 발생해 수천 명이 대피하는 가운데 영화 '아쿠아맨'으로 잘 알려진 하와이 출신 배우 제이슨 모모아도 가족과 함께 몸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모모아는 오아후섬 노스쇼어에서 정전이 발생하자 대피했는데요.
첫 번째 폭풍은 이달 10∼15일 여러 섬에 홍수와 허리케인급 강풍을 몰고 왔고, 두 번째 폭풍은 19일부터 오아후섬을 중심으로 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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