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의원은 현장에서 "신림초 진입로 문제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문제"라며 "학생들의 교육환경도 중요하지만, 마을 어르신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20여 년간 이어진 문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전북도교육청과 고창교육지원청, 고창군청이 함께 협력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 이후 김 의원은 학교 관계자 및 전북도교육청 시설과,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별도 회의를 갖고, 관련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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