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모레노 오캄포 국제형사재판소(ICC) 초대 수석검사가 이란 전쟁이 국제법상 침략 범죄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 인해 국제사회의 규범이 뒤틀리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가 이란에서 하겠다고 위협하는 일과, 국제형사재판소가 우크라이나에서 저지른 범죄혐의로 러시아 지휘관 4명을 기소한 사건 사이엔 아무런 차이가 없다"며 미국의 행위도 전쟁범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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