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 어민들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실시공 대책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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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 어민들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실시공 대책마련하라”

도두 어민들이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부실하게 시공됐다고 주장하며 제주특별자치도에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어 “제주도가 지난해 어장피해 조사 용역을 완료했지만 용역에는 수중공사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피해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각종 오·폐수의 해양 오염방지를 위한 오탁방지막 미설치로 어장피해가 상당하다”고 주장했다.

제주상하수도본부 관계자는 “어촌계의 요청에 따라 마을어장 피해 실측을 마쳤고, 소음과 진동에 따른 피해를 조사해 용역진에게 반영을 요구할 계획”이라며 “어촌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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