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대한민국 화재정보 종합 기반(플랫폼)'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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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대한민국 화재정보 종합 기반(플랫폼)'으로 도약

소방청은 국가 핵심 정보기반인‘국가화재정보시스템 인터넷 기반 정보 통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이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전국 화재 자료(데이터)의 실시간 수집 및 통합 관리 체계 구축 ▲자료(데이터) 증가와 행정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확장형 구조 구현 ▲장애 발생 시에도 신속한 복구가 가능한 서비스 연속성 확보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국가화재정보시스템의 공공적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단순한 정보 관리를 넘어 명실상부한‘대한민국 화재정보 종합 기반(플랫폼)’으로 도약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는 미래형 화재 안전 체계(시스템)를 구축하는 혁신적인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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