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생연공유누리센터 강당에서 12개 자원봉사단체와 동두천 로타리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사랑의 푸드트럭은 단순한 급식 차량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움직이는 복지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로타리클럽과 바쁜 생업 중에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자원봉사 단체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성공적인 푸드트럭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운영 계획을 확정한 ‘사랑의 푸드트럭’은 오는 4월 15일 오전 10시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협력 봉사단체와 태국 국제로타리 본부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기증식을 갖고 본격적인 나눔의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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