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5부제 강화 첫날…경기북부 지자체 '일부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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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부제 강화 첫날…경기북부 지자체 '일부 혼선'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강화된 첫날인 25일 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일부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으나 대체로 동참하는 모습이다.

북부청사는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직원 9명을 동원해 차량번호 끝자리 3·8번 차량의 청사 내 진입을 통제했다.

북부청사는 '자율 시행' 대상인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도 차량 5부제 강화에 대해 계도한 뒤 차량을 지입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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