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아홉, '오디션 출신 그룹' 활동 연장 가나…"긍정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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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아홉, '오디션 출신 그룹' 활동 연장 가나…"긍정 논의 중"

프로젝트 그룹 아홉(AHOF)이 전속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자료를 통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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