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환경 EM 세제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백성현은 광고 촬영비 전액을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신망애 이룸터’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인연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조기 종료 사태 속에서 시작됐다.
한편, 백성현은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배우로, 최근 KBS 드라마 ‘문무’ 촬영과 함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주연으로 활약했으나 작품이 조기 종료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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