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불 피해 주민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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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 주민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집중

경북도가 지난 20일 출범한 국무총리 산하 '초대형 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를 통해 피해 주민들이 최대한 추가 지원을 받도록 하는 데 집중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추가 지원 여부를 심의·의결하는 위원회에 대응하기 위해 이날 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 대책반(TF) 회의를 열어 분야별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모색했다.

화상 치료비 지원, 후유증으로 인한 사망 인정, 주거지원비 및 세입자 지원 현실화, 기존 지원 단가와 현실 간 괴리 해소, 생계비 추가 지원, 비공식·무형적 가치 하락과 같은 2차 피해 지원 등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재건위원회에서 논의돼 추가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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