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원소속팀과 거대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으로 크로우-암스트롱은 2031년까지 컵스에 남게 됐다.
아직 보여준 것 없는 마이너리거인데도 컵스는 이미 입증된 선수들을 주며 크로우-암스트롱을 데리고 왔으니 구단의 기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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