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이자 올해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힌 스페이스X가 이르면 이번 주 상장 절차의 첫 단추를 끼운다.
로이터통신은 24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이번 주 후반 또는 다음 주에 IPO를 위해 규제 당국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는 이번 상장을 통해 750억 달러, 한화로 111조 9천675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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