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야드 늘었다" 비거리는 더 늘고 쇼트게임은 더 강해졌다, '통산 8승' 김효주의 우승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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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야드 늘었다" 비거리는 더 늘고 쇼트게임은 더 강해졌다, '통산 8승' 김효주의 우승 비결은?

지난 23일 끝난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통산 8승 고지를 밟은 김효주는, 자신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는 이번 포드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과 대회 2연패를 동시에 노린다.

김효주는 지난 파운더스컵 1~4라운드 동안 평균 273.75야드의 드라이버 비거리를 기록했다.

'진화한 김효주'는 포드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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