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민호 의원 25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이 경기도 교육청의 행정실무사 정원 배정 기준이 실효성 있게 적용되지 않아 개선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도 교육청 자료를 언급하며 "30학급 이상 학교에 행정실무사 4명을 배치하도록 되어 있지만 기준에 맞게 배치되지 않아 학교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한편 김 의원은 "앞으로도 학교 행정 지원인력 배치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정원배정 기준이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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