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북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도 완벽히 접수했다.
하츠투하츠는 23일(현지시간) LA 그래미 뮤지엄에서 ‘글로벌 스핀 라이브: 하츠투하츠’(Global Spin Live: Hearts2Hearts)를 펼쳤으며, 북미 쇼케이스에 이어 또 한번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유쾌하고 진솔한 매력이 돋보인 인터뷰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그래미 뮤지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츠투하츠의 ‘글로벌 스핀 라이브’ 출연 소식을 알리며 “하츠투하츠는 여덟 멤버들이 각자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팀이다.강렬한 존재감과 무한한 가능성을 앞세워 글로벌 음악계에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는 코멘트로 높은 기대감을 표현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