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프로야구리그 소속의 테콜로테스 데 도스 라레도스 구단은 25일(한국시간) '홍원빈(26)이 경기의 선발 투수가 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공식 SNS(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렸다.
술탄네스와의 경기는 홍원빈이 멕시코 프로야구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 경기이다.
임의해지된 뒤 미국으로 향한 홍원빈은 사설 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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