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혐의로 필리핀에 수감돼 있던 이른바 국제 '마약왕' 박왕열(닉네임 전세계)이 25일 한국으로 전격 송환됐다.
박왕열은 2016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핵심 인물이다.
이에 정부는 박왕열의 마약 등 범행을 방치할 수 없고, 외국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마약 범죄가 지속될 우려가 있어 신속한 송환을 추진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