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신길5구역 내 방치된 문화시설부지에 체육시설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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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길5구역 내 방치된 문화시설부지에 체육시설 들어선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5구역에 나대지(裸垈地·지상에 건축물 등이 없는 대지) 상태로 방치됐던 문화시설 부지 1천27.6㎡가 체육시설 부지로 전환돼 수영장을 갖춘 학교복합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신길5구역은 2020년 1월 공동주택이 준공됐으나 문화시설 부지가 나대지 상태로 방치돼 있어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계획 변경이 추진됐다.

시는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대해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위해 기존 문화시설 부지를 체육시설 부지로 변경하고, 어린이공원 부지 하부를 체육시설과 중복결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생존수영을 교육할 수 있는 수영장을 포함한 주민 생활체육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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