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이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3호점인 뜨개질 카페가 25일 서울역 인근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부터 수료생들에게 자립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창업프로그램 '동행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 이음은 희망의 인문학 여성 수료자와 자립 의지가 있는 여성 노숙인 5명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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