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반중 언론인' 책 판매한 서점 운영자·직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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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반중 언론인' 책 판매한 서점 운영자·직원 체포

홍콩에서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의 전기 등을 판매한 혐의 등으로 서점 운영자와 직원이 체포됐다.

25일 로이터통신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홍콩 경무처(경찰)·국가안전처는 홍콩 삼수이포에서 서점 '북 펀치'의 운영자 팡이밍과 직원 3명을 체포했다.

압수된 도서에는 지미 라이의 전기 '트러블메이커'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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