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아니었다…지하철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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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아니었다…지하철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 1위는?

서울 지하철에서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서 접수된 유실물은 총 16만 7738건으로 집계됐으며 하루 평균 약 460건, 약 3분마다 1건꼴로 분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실물 가운데 가장 많은 품목은 지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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