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부산항만공사,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기청정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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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부산항만공사,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기청정기 지원

부산항만공사가 법인카드 마일리지 약 747만원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항만공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해 부산지역 취약계층 아동 13명에게 공기청정기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지키며 생활하고, 학업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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