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사고가 난 살목지 로드뷰 사진에 이상한 여자가 찍혔다는 이유로 해당 지자체에서 재촬영을 요구해 급히 업체 사람들이 살목지로 향한다.
그때 최근 이곳에 촬영하러 왔다가 연락이 두절 된 교식(김준한 분)이 나타나 해결해 준다.
세정은 ‘로드뷰 귀신’을 본 거냐며 신이 났는데, 한 PD와 촬영기사는 촬영을 중단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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