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중국대사관에 전날 침입했다가 붙잡힌 괴한은 일본 육상자위대의 현직 장교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앞서 용의자는 전날 주일 중국대사관에 무단 침입했다가 대사관 직원들에 의해 제압돼 경시청에 넘겨졌다.
이와 관련해 같은 날 중국 외교부는 "일본 자위대원이라고 자칭한 인물이 담을 넘어 주일 중국대사관에 강제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다"며"일본 측에 엄중하고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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