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299660)는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된 항원 플랫폼 기술이 미국에서 특허 등록 결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코로나19 백신 항원인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의 구조를 최적화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항원 플랫폼 특허가 주요 국가에서 잇따라 등록되며, 벡터 플랫폼 기술과 함께 미국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는 향후 셀리드 백신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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