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규제와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어서다.
차 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규제에 대상이 된다.
당시 코인원은 차명훈‧이성현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한 상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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