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법원 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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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법원 심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로 구속된 극우 성향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김병헌 대표가 구속의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 측은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된 지 나흘 만인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사는 구속 수사의 적법성과 필요성을 법원이 다시 한번 따지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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