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군 복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청년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 마련한 ‘군 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1만여명에게 총 120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경기도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청년의 사고 피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가 무료로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인 ‘군 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보장은 군 복무 기간 발생한 사망, 상해, 질병, 사고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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