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올해 결핵검진 대상·외국인 통합검진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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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올해 결핵검진 대상·외국인 통합검진 대폭 확대

◆찾아가는 결핵검진…6년간 115만건, 올해 대상 확대 .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약 115만건의 검진을 수행해 결핵환자 881명을 조기에 발견했다.

결핵 예방·관리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에 대통령 표창 2점[부산대학교병원 목정하 교수(다제내성결핵 단기요법 연구로 결핵치료 기여),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장태원 교수(감염 고위험군·취약계층 잠복결핵 관리 기여)], 국무총리 표창 2점[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사무소 오경현 자문관(국내외 결핵퇴치 중추적 역할 수행), 서울시 중구보건소(외국인 대상 찾아가는 이동검진 추진으로 사각지대 해소)], 질병관리청장 표창 75점 등 총 79점의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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