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레알 빅클럽 맞아? '781억' 음바페 은퇴시킬 뻔…"무릎 헷갈려 멀쩡한 무릎 MRI 검사" 충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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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레알 빅클럽 맞아? '781억' 음바페 은퇴시킬 뻔…"무릎 헷갈려 멀쩡한 무릎 MRI 검사" 충격 보도

스페인 매체 '코페'가 24일(한국시간) 프랑스에서 제기된 레알 마드리드의 음바페 부상 검사가 잘못됐다는 의혹이 맞다고 보도했다.

이에 매체 소속 레알 마드리드 전담 기자 미구엘 앙헬 디아스는 "마드리드가 초기 진단에서 다른 쪽 무릎을 검사했다.부상 당한 왼쪽 무릎이 아닌 오른쪽 무릎을 검사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레알 마드리드에 일어난 일은 정말 부끄럽다.음바페에게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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