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코페'가 24일(한국시간) 프랑스에서 제기된 레알 마드리드의 음바페 부상 검사가 잘못됐다는 의혹이 맞다고 보도했다.
이에 매체 소속 레알 마드리드 전담 기자 미구엘 앙헬 디아스는 "마드리드가 초기 진단에서 다른 쪽 무릎을 검사했다.부상 당한 왼쪽 무릎이 아닌 오른쪽 무릎을 검사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레알 마드리드에 일어난 일은 정말 부끄럽다.음바페에게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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