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직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다.
이어 효성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101억 9900만 원)이 직원 평균 연봉(8630만 원)보다 118.2배 높은 보수를 수령했다.
직원 평균 연봉은 금융·증권업이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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