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당한 벤디토 만타토가 올 시즌을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3일(한국시간) “이달 초 첼시와의 U-21 경기에 출전한 만타토가 발목 부상을 당해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만타토는 현재 보호 부츠를 착용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은 사실상 끝난 것으로 여겨진다.이 때문에 다가오는 잉글랜드 FA 유스컵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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