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남자도 아녀” '마약왕' 박왕열, 심경 묻는 취재진에 대뜸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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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남자도 아녀” '마약왕' 박왕열, 심경 묻는 취재진에 대뜸 시비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악명을 떨친 박왕열(48)이 25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된 후 취재진에게 시비를 거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 씨가 수감된 필리핀 교도소는 돈만 있으면 약과 식료품, 옷 등을 손쉽게 구할 수 있고, 'VIP'로 대접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도 "한국인 3명을 살해하고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이면서도 계속 텔레그램을 이용해 한국으로 마약을 수출하는 박왕열이라는 사람이 있다"며 "교도소로 애인을 불러 논다고 하던데 한국에서 이 사람을 수사해서 처벌해야 되겠다"고 심각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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