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은퇴→1월 157km '쾅'→3월 멕시코 진출, 'KIA 아픈손가락' 홍원빈 마침내 마운드 오른다!...28일 전격 등판 예고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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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은퇴→1월 157km '쾅'→3월 멕시코 진출, 'KIA 아픈손가락' 홍원빈 마침내 마운드 오른다!...28일 전격 등판 예고 [오피셜]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 소속 '테콜로테스 데 도스 라레도스' 구단은 25일(한국시간) "홍원빈이 28일 경기의 선발투수로 나서게 될 것을 알린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는 홍원빈이 멕시코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는 게임이다.

홍원빈은 KBO 퓨처스리그 통산 59경기에서 5승 18패 6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10.86, 95⅓이닝 64탈삼진 12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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