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역사 품은 수평의 미학…종묘, 세계유산위 '얼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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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역사 품은 수평의 미학…종묘, 세계유산위 '얼굴' 된다

서울 종묘(宗廟)가 올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대표하는 '얼굴'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상징을 25일 공개했다.

올해 위원회 상징은 한국의 첫 세계유산인 종묘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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