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묘(宗廟)가 올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대표하는 '얼굴'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상징을 25일 공개했다.
올해 위원회 상징은 한국의 첫 세계유산인 종묘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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