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LAFC)과 골든부트(득점왕)를 놓고 경쟁을 펼쳤던 이집트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인 모하메드 살라(34)가 올 여름 리버풀FC를 떠날 전망이다.
안필드(리버풀 홈구장)에서 붉은 유니폼을 입고 골을 넣는 살라의 모습도 올 시즌이 마지막이다.
리버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가 2025-26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를 끝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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