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수명을 늘리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쇠 예방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노년기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근감소증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근력 강화 운동교실, 슬로우 조깅, 전문가 초빙 강좌 등 3대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만안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 운동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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