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인파가 쏟아지는 역사 앞에 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고개를 숙여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 후보는 ‘이재명의 대통령, 경기도 현장의 일꾼 김동연은 일합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시민들과 직접 마주했다.
이날 김 후보는 수원역에서 약 1시간 동안 시민들과 만나며 민심과의 접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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