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과 계약한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 물량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이란의 공격을 받아 카타르 핵심 가스 시설이 크게 파손돼서다.
한국은 카타르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 중 하나로, 장기계약한 물량은 연간 610만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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