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올시즌 맨유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즌을 보낸 마운트의 월드컵 꿈은 사실상 무너진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마운트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맨유가 2023-24시즌을 앞두고 6,0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를 투자해 그를 품었다.
매체는 “토마스 투헬이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그는 마운트에게 직접 연락해 대표팀 발탁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했다.올여름 월드컵은 마운트의 중요한 목표였다.투헬은 첼시 시절 마운트를 매우 높이 평가했던 감독이었기 때문에, 대표팀 복귀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하지만 캐릭 체제에서 마운트는 단 2분만 출전했을 정도로 경기력이 부족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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