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PSG는 오는 4월 12일 0시 열릴 RC 랑스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를 연기해달라고 LFP에 요청했다.
1997-1998시즌 첫 우승 이후 28년 만의 리그1 정상 탈환을 노리는 랑스는 PSG의 리그 경기 연기 요청에 반대의 뜻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랑스는 구단 성명을 통해 "우려스러운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프랑스 리그가 특정 구단들의 유럽 무대 진출이라는 야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단순한 변수로 전락하고 있는 듯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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