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현대카드와 협업…디지털 콘텐츠 라인업 강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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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현대카드와 협업…디지털 콘텐츠 라인업 강화 '속도'

LG유플러스는 25일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자사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체 기획 콘텐츠 중심으로 플러스 메뉴를 운영해온 LG유플러스는 보다 풍성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현대카드 DIVE와 협업을 결정했다.

플러스 메뉴 내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에서 제시하면 입장할 수 있으며,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어도 U+one 앱을 내려받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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