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첫 공식 브랜드 캐릭터 ‘SHIN(신)’을 선보이며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일반 스티커를 포함해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신라면 여행 파우치’와 신라면컵도 증정한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캐릭터 ‘SHIN’은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매콤한 행복’을 의인화한 존재”라며 “앞으로 글로벌 전시회와 해외 법인의 마케팅 활동에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일상에서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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