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Federal Express Corporation)가 2026 시즌을 맞아 한국 K리그와 스폰서십을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달부터 10월까지 매월 K리그1·2 경기를 대상으로, 월간 어시스트 중 리그별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 후 팬 투표를 통해 최고의 선수 1명을 선정한다.
K리그 조연상 사무총장은 “페덱스와 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새롭게 신설된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포함해 다양한 팬 참여형 콘텐츠를 페덱스와 함께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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