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언급한 보유세 문제와 관련, "국회가 보유세 정상화에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 논의 과정에서 보유세를 '청년 미래세'로 성격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제안한다"며 "국세인 종합부동산세를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으로 전면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홍익표 "선거 때문에 추경하지 않아…중동 파병 심사숙고" 李대통령, 한국·외국 '보유세' 비교 보도에 "저도 궁금했다"(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