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잇따라 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이 옥중에서 쓴 것으로 전해진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
글쓴이는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소영에게 편지를 보냈고 답장을 받았다며 이를 공개했다.
범행 경위와 관련해서는 일부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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